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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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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05 16:14 조회9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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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란?

쓰레기의 뜻은 무얼까요?

쓰레기 종류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얼마나 발생하는지 알아볼까요?

쓰레기는 생활이나 산업활동에 쓸모가 없는 물질을 말하는 것으로 보다 광범위하게는 폐기물이라고 씁니다.

 

▶ 폐기류 발생량은 얼마나 될까요?

폐기물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그리고 산업활동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에 따라 발생량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최근에는 생활의 편리함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생활양식에 따라 인스턴트 식품 쓰레기,

일회성 상품으로부터 파생되는 쓰레기 등으로 폐기물의 발생량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서울의 경우 하루 1만4천톤(1995년 기준)의 폐기물이 발생되며,

전국적으로는 일일 4만 7천 7백톤(1995년 기준)의 폐기물이 발생되는 것으로 통계되었는데

이를 국민 한 사람당 하루 배출량으로 계산해 보면 1Kg이상이나 됩니다. 또한 더욱 문제시

되는 것은 최근 배출되는 폐기물 중에는 이들이 분해되어 안정하게 되는 데에 20~500년 까지

걸리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제품을 만드는 생산자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환경에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소재와 방법들을 사용하고 소비자는 사용 후 발생되는 폐기물을

최소화 시키는 지혜가 필요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는 생활습관이 정착되어야 할 것입니다.

쓰레기는 얼마나 발생될까요?

하루 쓰레기 발생량 : 약 5만톤(8톤짜리 청소차량 6만대 분량임)

차를 세워놓는다면 평양에서 부산까지

그럼 1년 발생량은 5만톤 * 365일 = 1,825 만톤

일일 폐기물 발생량 서울 1만4천톤 전국 4만 7천 7백톤 일인당 1kg이상 (1995년 기준)

 

▶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하루 5만톤이나 되는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까요? 쓰레기를 따라가 볼까요?

1. 쓰레기 처리방법

발생된 각종 폐기물을 처리하는 방법으로는 분리 및 재활용, 소각처리, 매립 등이 있으며 각각의 폐기물의 특성 및 성상에 따라 적합한 방법으로 처리, 처분하게 됩니다.

그러나 최종처분 폐기물의 최소화 및 유효자원의 회수이용 측면에서 가장 우선되는 것은 물론 재활용이나 재사용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각종 폐기물의 발생원인 가정이나 산업체에서 1차적으로 분리수거를 철저히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소각처리는 폐기물을 연소시켜 부피를 감소시키고 안정화시키는 것을 말하며 폐기물의류 및 성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처리기술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매립에 의한 처리기술은 폐기물을 매립지에 오랜 기간에 걸쳐 안정 무해화시키는 기술로 대부분의 폐기물에 적용될 수 있으나 폐기물 매립지의 한계와 폐기물 매립에 따른 2차오염물질이 발생되는 문제가 있음으로 모든 폐기물에 대한 효과적인 처리 해결책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폐기물이 안정화되기까지 철저한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가. 재활용 (분리 수거하여 재사용 하거나 자원으로 활용함)가장 효과적인 쓰레기 처리 방법임.

- 폐지 (신문지, 헌책, 잡지, 상자류, 우유팩 등 단 코팅된 종이는 제외)

- 폐유리병 (각종 유리병, 깨지지 않도록 분리하는 것이 중요)

- 폐플라스틱류 (폐스티로폴, 폐플라스틱 등)

- 폐고철 (폐고철 등)

-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도 훌륭한 자원입니다.)

- 헌의류, 폐가전, 폐가구

나. 소각처리

- 음식물 쓰레기나 고철 등 분리수거가 가능한 쓰레기 외에 탈수있는 쓰레기를

연속시켜 부피를 감소시키고 안정화시킨다. 소각처리는 다이옥신발생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매립

- 땅 속에 쓰레기를 묻어 오랜 시간동안 자연에서 분해시키는 방법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양이 매립되고 있습니다.

침출수의 지하수 오염문제나 각종 악취, 먼지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 고체쓰레기를 파해쳐 보자

쓰레기 종류 중 진흙반죽처럼 묽은 쓰레기도 있다. 그런 딱딱 고체 쓰레기 더미를 뒤져보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쓰레기 더미를 파헤쳐 봅시다. 쓰레기의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떤 것들이 버려지고 있는지 어떤 것을 줄일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40% : 종이와 먼지

20% : 건축조각과 현장 쓰레기

5~9% : 음식 쓰레기, 금속 , 유리, 프라스

15%: 못, 고무, 가죽

앞의 쓰레기 종류는 대부분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이지만 역사적으로는 아주 오랜기간 동안

발생량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대부분 타는 쓰레기는 난방을 위해 쓰여졌고 최소한의 쓰레기가 버려져 큰 문제가 없었으나 도시의 발생으로 사람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쓰레기가 큰 문제로 발생되었습니다.

그때 가장 쉽게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은 도시주변에 모아서 묻어버리는 방법이었다.

1800년대 위생적인 매립이 가능해졌습니다.

위생매립은 2차적인 오염을 막기 위한 매립방법입니다.

원고: 손정희

디자인: 아만타

 

 

출 처 ‣ 삼성엔지니어링이 운영하는 꿈나무 푸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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